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PBA는 2월 25일 목요일 12시 워커힐호텔에서 감곡중학교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전라북도에 위치한 감곡중학교는 최근 엘리트 당구부를 창설했다. 이에 PBA는 학교체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수자원확보 및 미래프로선수 육성을 위하여 감곡중학교에 1000만 원 테이블 2개를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영수 PBA 총재는 “모든 스포츠의 근원인 학교 스포츠가 활성화되길 원한다. 감곡중학교를 시작으로 더 많은 학교에 엘리트 당구부가 창설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PBA는 앞으로 더 많은 초중고등학교 학교당구육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BA와 엘리트 당구부를 창설한 감곡중학교 업무협약식 체결. 좌측부터 김영진 사무총장, 장상진 부총재, 김영수 총재, 최용훈 교장, 신재광 교무부장,김윤상 체육부장,남도열 경기위원장. 사진=PBA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