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금일봉 받은 김시앙 보며 부럽부럽`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일 오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홈팀과 어웨이팀으로 나누어 자체 청백전을 진행했다.

김시앙이 2점 홈런을 친 후 홍원기 감독과 강병식 코치로부터 금일봉을 받자 이정후가 부러운 듯 쳐다보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까지 청백전을 가진 후 5,6일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