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일 새벽 3시(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이 경기는 스포티비(SPOTV)로 무료,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로는 유료 생중계된다.
마이크 쉴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김광현을 2021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김광현은 마무리 투수로 데뷔전을 치른 후 선발투수로 남은 시즌을 치르는 우여곡절에도 39이닝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로 MLB 첫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광현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시범경기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사진=MK스포츠DB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