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나 우는 거 아니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흥국생명이 챔프전에 진출했다.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여자부 PO 3차전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기업은행을 꺾고 마침내 챔프전에 진출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브루나, 김미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0으로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한 김세영이 눈물을 흘리자 팀 후배들이 김세영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날 경기 패배로 시즌을 마감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