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에서 SSG가 LG를 꺾고 시범경기 첫 승을 기록했다.
SSG는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박성한의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2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재원 등 SSG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