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지난 1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대한항공 미녀 치어리더가 대한항공의 승리를 위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대한항공 치어리더들은 공연과 응원은 물론 체육관을 찾은 팬들을 위해 배구공을 선물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의 금발 미녀 치어리더의 공연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