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웨이브에 엉덩이 흔들흔들, 프레이타스의 `롤린`댄스 [MK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프레이타스가 동료들 앞에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프레이타스는 경기 전 웜업을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때마침 키움 치어리더들이 브레이브걸스의 노래 ‘롤린’을 크게 틀고 공연 연습을 하자 프레이타스가 갑자기 흥겹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키움 프레이타스의 "롤린" 댄스.
키움 프레이타스의 "롤린" 댄스.
프레이타스는 점점 더 흥이 나자 아랫배에 힘을 주고 골반을 앞뒤로 흔들더니 이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절정의 춤 실력을 뽐냈다.

꽤나 춤 연습을 한 듯 동작 하나하나가 거침없고 막힘이 없었다.

예사롭지 않은 춤 실력의 소유자 프레이타스의 ‘롤린’ 댄스를 소개한다.



사진설명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더니...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더니...
다시 양 팔을 들고 흔들흔들.
다시 양 팔을 들고 흔들흔들.
아랫배에 힘을 주고는...
아랫배에 힘을 주고는...
골반을 앞뒤로 움직이며 섹시한 웨이브 동작을 선보였다.
골반을 앞뒤로 움직이며 섹시한 웨이브 동작을 선보였다.
발동작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다.
발동작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다.
오늘 "롤린" 공연은 여기서 끝.
오늘 "롤린" 공연은 여기서 끝.
춤 다 췄으니 훈련하러 가야지.
춤 다 췄으니 훈련하러 가야지.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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