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에서 키움 이용규가 내야땅볼을 치고 전력질주했으나 아웃되고 말았다.
6승 11패로 리그 최하위의 키움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NC, KT, LG와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있는 SSG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