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린저 `반가운 보스턴 셀틱스 유니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천정환 기자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와 울산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안양KGC가 86–80으로 승리했다. 안양KGC는 4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안양 설린저가 팬이 가져온 보스턴 셀틱스 유니폼에 싸인을 하고 있다. 설린저는 NBA 보스턴 셀틱스에서 2013-2014시즌부터 세 시즌 동안 주전 포워드로 뛰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