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등판 경기, 우천으로 30분 지연 예정 [현장스케치]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미니애폴리스) 김재호 특파원

양현종의 선발 데뷔전, 시작이 지연된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예정된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경기가 우천으로 지연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밝힌 예정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 10분(한국시간 9시 10분). 예정된 6시 40분보다 30분이 지연됐다.

6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는 오후 내내 비가 내렸다. 사진(美 미니애폴리스)= 김재호 특파원
6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는 오후 내내 비가 내렸다. 사진(美 미니애폴리스)= 김재호 특파원
이날 미니애폴리스 지역에는 계속해서 가는비가 내렸다. 타겟필드에도 방수포가 덮였고, 양 팀은 타격 연습을 생략하고 이날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각 기준 6시 25분경 그라운드 관리인들이 방수포를 걷기 시작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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