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김재환과 오재원이 훈련을 준비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승 14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