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4경기 연속 동일 라인업 예고 [류현진 등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틀란타)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는 13일 오전 8시 20분(이하 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시리즈 두 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마르셀 오즈나(좌익수) 오지 알비스(2루수) 오스틴 라일리(3루수) 댄스비 스완슨(유격수) 윌리엄 콘트레라스(포수) 크리스티안 파쉐(중견수) 맥스 프리드(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애틀란타는 4경기 연속 같은 라인업으로 경기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애틀란타는 4경기 연속 같은 라인업으로 경기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부터 4경기 연속 같은 라인업을 들고나온다. 앞선 세 경기에서는 2승 1패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같은 팀 좌완 로비 레이스를 상대로 6회까지 3점을 냈지만, 8회 역전을 허용하며 3-5로 패했다.

스위치 히터인 알비스를 비롯, 총 일곱 명의 타자가 우타석에 들어설 예정이다. 2번 타자 프리먼과 투수 프리드만 좌타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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