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천정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 1라운드 경기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렸다.
임희정이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임희정은 잘못된 스코어 카드를 제출해 실격 처리됐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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