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마이애미의 미겔 로하스가 3회 홈런을 때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마이애미가 6-0으로 이겼다. 6이닝 2피안타 3볼넷 9탈삼진 무실점 기록한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호투속에 가렛 쿠퍼가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필라델피아는 선발로 나선 데이빗 헤일이 3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 뒤이어 등판한 맷 무어가 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타삼진 2실점 기록했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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