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곰 잡고 화끈한 세리머니`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롯데가 선발 스트레일리의 6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의 호투와 투런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전준우의 활약에 힘입어 9-1 승리를 거뒀다. 반면 두산은 이날 패하면서 3연패.

롯데 안치홍이 동료들과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