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올스타 게임이 열렸다.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뽑힌 신시내티 레즈의 닉 카스테야노스가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5-2로 이겼다. 이 승리로 아메리칸리그는 올스타 게임에서 8연승을 달렸다.
선발 투수 겸 1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승리투수가 됐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2타점을 올리며 MVP에 선정됐다.
[덴버(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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