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200m 배영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이주호가 역영하고 있다.
이주호는 1분 56초 93의 기록으로 1경기 7위로 골라인에 들어와 준결승 진출 16명 선수 중 합계 기록 11위에 오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도쿄 아쿠아틱센터(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