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6세’ 김연아, 영하 날씨에도 초미니 스커트 감행...여전한 동안 미모+각선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이날 김연아는 단정한 네이비 톤의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은은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헤어가 더해지며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가까이서도 흐트러짐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소녀 같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포즈 하나하나마다 절제된 여유와 품격이 느껴지며, 현장에서는 연신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온라인에서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미모”, “현역 시절이랑 다를 게 없다”, “역시 김연아는 김연아”라는 반응이 잇따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이 유지되는 김연아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입증된 순간이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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