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드디어 시작”…윤은혜, ‘날아라 병아리’ 기대감

배우 윤은혜가 새 예능 프로그램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날아라 병아리 이번 주 드디어 시작이네요~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긴 벤치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니트에 레드 이너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블랙 스타킹, 앵클부츠 조합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안정적인 비율이 시선을 끌었다.

윤은혜가 새 예능 프로그램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사진=윤은혜 SNS
윤은혜가 새 예능 프로그램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사진=윤은혜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또 다른 사진에서는 런웨이 착장과 유사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일상 속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방송 기대된다”, “분위기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은혜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 MC로 출연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데뷔 기회를 얻지 못했던 20대 여성 출연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젝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댄스 챌린지 논란 가요계 파장
김동완 “이수지,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트리플에스 이지우, S라인 돋보이는 시구 패션
장원영, 탄력 넘치는 섹시한 밀착 의상 옆·뒤태
오타니, 추신수 아시아 최고 기록 턱밑까지 추격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