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10년 전 여장 흑역사…S.E.S 바다 코스프레 “가발도 붙였다”

김종국이 10년 전 여장 흑역사를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

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성은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른바 ‘흑역사 소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공개된 것은 김종국의 여장 사진이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김종국 역시 당황한 듯 미소를 지었다.

김종국이 10년 전 여장 흑역사를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김종국이 10년 전 여장 흑역사를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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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해당 사진에 대해 “10년 전 콘서트 때였다”며 “S.E.S 코스프레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S.E.S 멤버 바다를 연상케 하는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당시 헤어스타일에 대해 “그때는 앞머리만 길게 늘어뜨리는 게 유행이었다”며 “심지어 가짜로 붙이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실제로 사진 속 김종국은 긴 앞머리를 연출한 모습으로, 당시 유행을 그대로 반영한 스타일이었다.

이 같은 고백에 출연진들은 “진짜 열심히 했다”, “예술이다”라며 폭소를 터뜨렸고, 김종국 역시 쿨하게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며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뿐 아니라 추성훈의 과거 누드 화보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다양한 ‘흑역사 토크’가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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