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배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미, ‘1968’ 타투로 완성한 매혹적인 자태‘ [틀린그림찾기]

배우 나나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습니다.

나나가 지난 4월 3일 오후 경기도 스타필드 고양에서 진행된 한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나나는 어깨 라인과 복부를 과감하게 드러낸 브라운 컬러의 투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섹시미를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같은 컬러의 부츠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발목의 ‘1968’ 타투가 눈길을 끕니다.

나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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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세 번째, 재킷 소매 단추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E’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아래 포토월 받침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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