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흑장미 수묵화가 휘감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 [틀린그림찾기]

소녀시대 최수영이 수묵화 디테일의 화이트 드레스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최수영이 지난 6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열린 제2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최수영은 드레스 전체로 수묵화가 그려진 롱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해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포토월에 선 최수영은 손가락 하트 등 다양한 포즈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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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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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옆머리 그림자입니다.

세 번째, 손가락 그림자입니다.

네 번째, 시계줄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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