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차 근황…D라인 더 선명해졌네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있음 19주차 +5kg. 원래 이리 시간시 안가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평생 먹을 거 다 먹고있음! 먹방 찍으면 날라다닐텐데! 아직 태동 없어용!”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민 SNS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19주차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민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블루 체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측면 포즈를 취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살짝 볼록하게 나온 D라인 배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사진 위에는 “곧 19주! 요때 다들 얼마나 나왔었나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선배 육아 맘들과 소통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김지민의 화사하고 산뜻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5년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3년 3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 두 사람은 2세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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