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설아·은서, 스타쉽과 전속계약 종료…10년 동행 끝 [공식]

그룹 우주소녀 설아, 은서가 오래 몸담았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에 “오랜 시간 스타쉽과 함께해 준 설아, 은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속 계약 만료를 공식화했다.

이어 “함께했던 모든 순간과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은서의 앞으로의 모든 걸음에 행복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그룹 우주소녀 설아, 은서가 오래 몸담았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그룹 우주소녀 설아, 은서가 오래 몸담았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우주소녀의 멤버로 데뷔해 10년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머물면서 ‘모모모’ ‘비밀이야 (Secret)’ ‘너에게 닿기를 (I Wish)’ ‘이루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설아와 은서는 보나, 엑시와 함께 2021년 5월 우주소녀의 두 번째 유닛 소녀시대-더 블랙의 멤버로 활약하면서, 기존 우주소녀에서 볼 수 없었던 걸크러시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설아는 2022년 영화 ‘서울괴담’ 넷플릭스 ‘도시괴담’ 빅피처마트 ‘러브 인 블랙홀’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은서 또한 왓차 ‘징크스’ KBS1 ‘너만의 거리에서, 우리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기념일’ ‘귀시’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쳤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젝스키스 고지용, 전 부인 허양임에 법적 대응
탑 “솔로 가수로 활동…빅뱅 무대는 안 선다”
키스오브라이프 벨, 파격적인 아찔한 노출 의상
아이즈원 최예나,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 강조
귀화 2명 요르단 꺾고 아시안게임 농구 4강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