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속 나플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 스타일링과 빛나는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플라가 대중에게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사진 = 그루블린
나플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머리를 직접 자르고 염색을 하는 영상을 올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나플라는 2018년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 대체불가한 랩 실력으로 '어차피 우승은 나플라'라는 말 속에 우승을 차지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색다른 모습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을 예고한 나플라의 행보에 음악팬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