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실시간 혈당 잡기 프로젝트, 인슐린 저항성을 잡아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조절해주는 일을 하는 인슐린. 이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혈압도 조절되지 않고 혈관 건강에 미세염증이 생기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나는 몸신이다’ 실시간 혈당 잡기 프로젝트가 공개된다.사진=채널A 제공
이렇게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당뇨는 물론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실제로 우리나라의 당뇨 인구를 살펴본 결과, 인슐린 분비 문제 때문이 아닌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당뇨 인구가 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오늘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을 잡아 실시간으로 치솟는 혈당을 낮춰줄 솔루션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의 주인공은 혈당 잡는 사나이 최재석 몸신이다. 과거 공복 혈당이 정상수치를 벗어났던 그는 현재 인슐린 저항성을 잡고 건강하게 혈당을 유지하고 있다고. 몸신이 공개한 방법은 바로 식후 30분. 이 방법 하나면 치솟는 혈당을 잡고 인슐린 저항성도 잡을 수 있다는데. 실제로 당뇨 사례자가 등장, 이 방법을 한 뒤 혈당 수치 변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인슐린 저항성을 잡아 혈당을 잡는 ’이 방법‘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김경민이 출연한다. 당뇨 가족력이 있고 당뇨를 앓은 지 10년이 넘었다는 김경민은 나름 운동으로 자기 관리 중이라며 건강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혈당 잡기 프로젝트에 나선 그는 수시로 혈당 변화를 체크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과연, 그의 혈당 변화 결과는 어땠을까.
‘실시간 혈당 잡기 프로젝트-인슐린 저항성을 잡아라‘편 방송은 26일 오후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