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아침마당’에서 영기는 “아무 계획 없이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고 주입하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고, 박성연은 “선택을 잘 하고 경제적 여건이 있을 때 낳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소문난 효자인 안성훈은 “부모님처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된다. 아내와 실버타운 가는 것도 생각했다”라고 전했고, “부모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아웃렛(OUTLET)은 데뷔곡 ‘돌아버리겠네’ 무대로 넘치는 흥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