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에 출연중인 배수진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악플 다 무시하고 하는데..거짓말쟁이 되는 건 싫어서!! 전 남편이 준 꽃다발이 아니에요!”라며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무것도 모르면 쉿. 처음이니깐 처음이라고 하지 거짓말 치겠어 이 바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한 배수진이 전 남편에게 꽃다발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9일 MBN ‘돌싱글즈’에서는 배수진과 최준호의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준호는 “꽃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배수진 말을 기억하고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를 보고
한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뮤지컬배우 임현준과 2020년 이혼하고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