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에 출연중인 배수진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악플 다 무시하고 하는데..거짓말쟁이 되는 건 싫어서!! 전 남편이 준 꽃다발이 아니에요!”라며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무것도 모르면 쉿. 처음이니깐 처음이라고 하지 거짓말 치겠어 이 바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한 배수진이 전 남편에게 꽃다발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9일 MBN ‘돌싱글즈’에서는 배수진과 최준호의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준호는 “꽃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배수진 말을 기억하고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를 보고
한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뮤지컬배우 임현준과 2020년 이혼하고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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