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핫이슈 멤버 개인 ‘디어유 버블’ 메시지 서비스 오픈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는 31일 에스투엔터테인먼트(S2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핫이슈(HOT ISSUE)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이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번 핫이슈 멤버의 버블 서비스는 멤버 7인인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을 개인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등 46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가 31일 에스투엔터테인먼트(S2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핫이슈(HOT ISSUE)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이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등 21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48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00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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