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독보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짙은 하늘색 커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큰 타월로 몸을 가리고 쇄골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창백한 피부와 회색 렌즈를 완벽하게 소화, 비현실적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현아는 오는 6일 현아(HyunA)&던(DAWN)으로 첫 듀엣 활동에 나선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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