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가빌리오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홈런 4방을 앞세워 10-1 완승을 거뒀다. 가빌리오는 6경기만에 KBO 데뷔승을 거뒀다.
스리런포를 터트린 SSG 한유섬과 멀티포를 터트린 최주환이 김원형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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