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박완규·에일리, 완벽한 하모니로 100점 기록…한 풀었다

‘사랑의 콜센타’ 박완규와 에일리가 완벽한 하모니를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9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전설6’ 이용-설운도-정수라-박완규-알리-에일리가 가창력 대결을 벌였다.

이날 유닛대결에서 장민호와 김희재는 “요새 가장 히트하고 있는 곳이다”라며 정동원의 ‘내 마음속 최고’를 열창했다.

‘사랑의 콜센타’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두 사람은 깜찍하게 안무를 선보이며 높은 점수인 98점을 기록했다. 이후 박완규와 에일리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소름 돋는 듀엣 무대를 꾸몄다.



박완규와 에일리는 100점을 기록해 한우를 선물 받으며 한을 풀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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