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치명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3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특별한 글 없이 나연, 채영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트와이스 나연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사진=트와이스 공식 SNS 특히 나연은 과감한 튜브톱 원피스에 한쪽 다리에만 스타킹을 신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지난 6월 11일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발매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The Feel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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