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일상을 공유했다.
심으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도넛을 좋아한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곳ㅋㅋㅋㅋㅋ 맛있는 디저트 가득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주 생일인 막둥이들 케이크 전달하고 우리 직원들 것도 챙겨왔어요”라고 덧붙였다.
심으뜸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심으뜸 SNS 그는 “헤헤 금요일이니까 먹어도 돼>_< 열심히 먹고, 살찌면 제품으로 관리하고, 그렇게 돌고 도는 거 아니겠어요?”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청담동의 한 유명 도넛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심으뜸은 양손 가득 도넛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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