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펭니폼 인증샷을 자랑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니폼 너무너무 귀엽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노랑노랑 포인트가 타이거즈와 아주 찰떡”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펭니폼 인증샷을 자랑했다. 사진=김한나 SNS 그는 “개인적으론 살짝 오버핏으로 입는 게 예쁜 것같 아요!! 참고로 제가 입은 건 90 사이즈랍니당”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펭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약간의 오버 사이즈로 오버핏을 자랑한 그는 탄탄한 꿀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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