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범진은 “사람들이 볼 때 제 모습은 좀 활발하고 유쾌하지만 저 혼자 있을 때는 감성적이고 혼자 있는 것도 나름 좋아한다”라고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범진이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이어 “드라마 보면서 혼자 감성에 취하는 스타일이다. 근데 사람들은 외향적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 취미에 대해 “운동을 정말 좋아한다. 축구 등 구기 종목을 진짜 좋아한다. 또 게임에 빠져들 때도 있다. 스트레스 풀 수 있는게 운동, 게임, 드라마 보는 거다. 최근에는 ‘미스터 션샤인’을 다시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신곡 ‘괜찮아’로 데뷔하는 범진은 2018년 드라마 OST를 시작으로 ‘무념무상’, ‘후회’, ‘바래’, ‘어른이’ 등 다양한 곡으로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남겨왔으며, MBC 음악 예능 ‘듀엣가요제’에 출연하는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