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의 호세 베리오스와 류현진이 경기가 끝난 뒤 동료들을 맞이하고 들어가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 토론토가 5-1로 이겼다. 토론토는 이 승리로 6연승을 질주했다.
양 팀 선발의 희비가 엇갈렸다. 토론토 선발 스티븐 매츠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반면,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4회 투구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강판됐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