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 `역전패에 고개 숙인 수장` [MK포토]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키움은 2-3으로 뒤지던 8회 말에서 박병호의 동점 솔로포에 이어 변상권과 김웅빈의 추가타점으로 5-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4연패에 빠졌다.

윌리엄스 KIA 감독이 역전패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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