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노지훈, 장모와 위태로운 합가 생활…이대로 괜찮을까

세상 둘도 없이 다정했던 노지훈과 장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장모와 함께 지내게 된 노지훈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노지훈은 장모에게 함께 살자고 했고 처음에는 망설이던 장모도 노지훈의 끈질긴 설득에 이를 받아들였다.

장모와 함께 지내게 된 노지훈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사진=살림남2
하지만 아무리 사이좋은 장모와 사위 사이라고 해도 함께 살다 보면 신경 쓸 일도 많아지고 생활 패턴도 달라 불편한 것이 생기기 마련. 그런 가운데 노지훈과 단둘이 장을 보러 간 장모는 지금껏 몰랐던 사위의 실체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이후에도 사소한 일로 계속 부딪치게 되면서 결국 인내심이 폭발하고 말았다는데.



과연 노지훈과 장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이 가족의 위태로운 합가 생활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