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같이 예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성유리는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조보아는 “아! 언니 머리 잘랐다”라며 달라진 성유리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 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지난달 16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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