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승리로 양키스는 82승을 기록, 남은 시즌 결과에 상관없이 5할 승률을 넘겼다. 이로써 1993년부터 이어온 연속 '위닝 시즌' 기록을 29시즌으로 늘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이들보다 더 긴 기간 5할 승률을 유지한 팀도 양키스다. 1926년부터 1964년까지 39시즌 연속 5할 승률을 넘겼다.
'엘리아스 스포츠'에 따르면, 미국 4대 프로스포츠(MLB NFL NHL NBA)로 범위를 넓혀도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NHL에서 몬트리올 캐내디언스가 1951-52시즌부터 1982-83시즌까지 32시즌 연속 기록을 세워 2위에 올랐고, 같은 리그의 보스턴 브루인스가 1967-68시즌부터 1995-96시즌까지 29시즌 연속 기록을 세웠다.
양키스는 이 승리로 토론토 블루제이스(82승 64패), 보스턴 레드삭스(83승 65패)와 와일드카드 공동 1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