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조승연), 미니 3집으로 10월 5일 컴백…오늘(17일) 예판 시작

아티스트 우즈(WOODZ, 조승연)가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우즈는 1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명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컬러의 배경에 'ONLY LOVERS LEFT (온리 러버스 레프트)'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사랑하는 자만이 옆에 남아있다'라는 뜻으로, 이번에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우즈만의 감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티스트 우즈(WOODZ, 조승연)가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앞서 우즈는 의문의 로고를 기습 공개하며 10월 5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또 그는 "The road that never ends, the lights that go out, only the ones you love It becomes the light that illuminates the destination. (끝나지 않는 길, 꺼져가는 불빛,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목적지를 비추는 빛이 된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하며 사랑에 대한 고찰을 담은 앨범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우즈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ONLY LOVERS LEFT'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에는 96페이지 분량의 북클릿을 비롯해 포스트 카드(버전별 3종), 리릭 북마크(버전별 2종), 포토 카드(버전별 12종 중 1장 랜덤), 메시지 포토 카드(버전별 12종 중 1장 랜덤)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초도한정으로 홀로그램 포토 카드(버전별 3종 중 1장 랜덤)와 폴라로이드(초도한정 일부 수량 랜덤 삽입)를 증정한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우즈는 완성도 높은 곡과 소장 가치를 높인 앨범으로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우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LOVERS LEFT'는 10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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