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이 시즌2로 돌아올까.
22일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측은 MK스포츠에 “시즌2는 기획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편성과 캐스팅은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어쩌다 사장’은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남자들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종영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강원도 화천군 마을 한 슈퍼에서 휴가를 받은 사장님을 대신해 열흘간 가게 일을 돌보는 임무를 수행했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박보영, 윤경호, 김재화, 박경혜, 신승환, 박병은, 남주혁 등 화려한 게스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