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에 젖은 프로야구, 대전·대구·창원 DH 2차전 우천취소

갈 길 바쁜 프로야구가 가을비에 젖어버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 대구 SSG 랜더스-삼성 라이온스, 대전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창원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 더블헤더 2차전을 차례로 취소했다.

이날 전국에는 가을비가 내렸다. 경기 개시 시간까지 빗줄기는 멈추지 않으면서 취소 경기가 속출했다.

대전 키움-한화전이 우천취소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먼저 이날 취소된 잠실 롯데-LG전과 대전 키움-한화의 경기는 10월 25일 월요일 경기로 열린다. 대구 SSG-삼성의 맞대결은 10월 24일에 개최된다. KIA-NC전의 경우 1차전은 NC가 4-1로 앞선 5회말 강우 콜드가 선언돼 NC 승리로 끝났다. 취소된 2차전은 오는 10월 23일 KIA와 더블헤더로 치러지게 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