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조세호, 라미 말렉에 러브콜 “녹화 절반에 가능”[MK★TV픽]

‘유퀴즈’ 유재석, 조세호가 라미 말렉에 러브콜을 보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아트컬렉터, 요리하는 성악가, 파이어족, 보디빌더 자기님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는 자기님들 등장에 앞서 유재석이 ‘유퀴즈’로 메시지가 왔다며 영상을 소개했다.

‘유퀴즈’ 유재석, 조세호가 라미 말렉에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유퀴즈 캡처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라미 말렉이 등장했다. 라미 말렉은 ‘유퀴즈’ 시청자들은 물론 신작 ‘007 노 타임 투 다이’도 소개하며 깨알 홍보 요정으로 활약했다. 이를 본 뒤 조세호는 “이번에 ‘007’에서 빌런으로 나온다고 하더라. 굉장히 매력적이더라. 언제 한 번 방한을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몇 번 녹화를 해봤지만 3시간 정도 준다. 우리는 1시간 반 정도로 끊을 수 있다”며 적극 어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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