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두산을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LG는 홍창기와 서건창, 문보경, 이영빈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12-4로 대승을 기록했다.
류지현 감독이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김태형 두산 감독은 5회 말 포수 최용제의 진로방해로 실점하게 되자 비디오판독 결과에 어필해 퇴장을 당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