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Mnet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레이는 팀의 차별성에 대해 “다른 팀도 훌륭하신데 다 똑같겠지만 맞춤형으로 래퍼분들을 누가오실지에 따라서 거기에 맞춰서 제작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쇼미더머니10’ 송민호가 프로듀서 활약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Mnet
이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송민호의 같은 경우 무대 경험이 엄청 많은 친구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래퍼들에게 더 업그레이드를 시켜줄 수 있다는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송민호는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줄 수 있다. 열심히 서포트해 줄 자신이 있다. 제 인생이 서바이벌이었다. 자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