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벤치위레오, ‘MORE’ 프로젝트로 신곡 ‘민트초코’ 발매

밴드 벤치위레오(BenchWeLeo)가 참여한 ‘MORE’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음원이 베일을 벗었다.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의 'MORE' 프로젝트 다섯 번째 뮤지션 벤치위레오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민트초코 (Mint Chocolate)'를 발매했다.

벤치위레오의 신곡은 지난 4월 발매된 싱글 '하얀 태양 (Soleil Blanc)' 이후 6개월 만이다.

벤치위레오(BenchWeLeo)가 참여한 ‘MORE’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음원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 =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민트초코'는 서로 다른 민트와 초코가 고유의 속성들을 간직한 채 하나를 이룬 것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를 우리의 삶으로 연결지어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말한다. 벤치위레오는 리더/기타 이준행, 드럼 Guillaume Desbos, 베이스 권기준으로 이뤄진 3인조 밴드다. 지난 2018년 싱글 'Groooom'in'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앨범과 공연을 선보이며 밴드 씬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벤치위레오는 이번 신곡을 위해 게스트로 기타 김슬웅, 건반 김소원을 영입한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준다.

‘MORE’는 ‘MUSIC ON RECORD(뮤직 온 레코드)’의 의미로 쉽게 소비되지 않는, 오랜 시간 기록될 음악과 뮤지션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뮤지션들이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하고 있다. 매월 1팀의 뮤지션을 선발해 싱글 음원 제작 유통, 라이브 영상 제작, 마케팅·홍보 등 전반적인 제작을 지원하며 음원 수익과 저작권도 뮤지션에게 귀속되는 혜택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