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안보현이 배우들과의 액션 호흡을 귀띔했다.
5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과 김진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안보현은 액션 스쿨에서 영상 촬영을 했던 점에 대해 “영상이라는 건 상대방과 합을 맞추고 한 씬이 완성되니 그걸 촬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마이 네임’ 안보현이 배우들과의 액션 호흡을 귀띔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그 영상을 배우들끼리 공유하면서 연습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촬영 전 두 달간의 시간 때문에 현장에서 웃을 수 있었고, 시너지가 많이 나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이 네임’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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