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환혼’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취소됐다.
tvN 새 드라마 ‘환혼’ 측은 6일 “지난 5일 스태프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촬영 스케줄을 취소하고 전 스태프가 PCR 검사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를 집필한 스타작가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와 ‘식샤를 합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연출한 박준화 PD가 연출을 맡았다.
배우 유준상, 주상욱, 이재욱, 오나라를 비롯해 오마이걸 멤버 아린, 뉴이스트 멤버 민현 등이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